2017-04-23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보냈어요...

미주여행사(대표 헬렌 장)의 바하마크루즈가 한인들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 추억을 선사했다.

지난 21일-24일 미주여행사는 40여 명의 한인 고객들과 함께 '로얄 캐리비안'의 '모나크 오브 시(Monarch of the Sea)'를 타고 바하마 크루즈 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크루즈여행은 미주여행사 후원으로 본보가 동행취재했다.

미주여행사의 크리스마스 특선 바하마크루즈는 올랜도 커내버럴항구에서 출항, 올랜도-바하마 나소-코코케이섬을 거쳐 3박4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모나크 오브 시' 선박은 총 2774명 탑승가능한 초대형 호화 여객선. 크루즈에 참가한 한인들은 여객선 내 스포츠 위락시설과 선상 전망대, 수영장, 피트니센터, 공연장 등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고 야외에서는 옵션 관광과 수상 스포츠를 체험했다.

매일 밤에는 콘서트와 쇼가 이어졌으며 마지막 날에는 전 직원이 '강남스타일'에 맞춰 말춤을 춰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안겨주기도 했다.

크루즈 고객, 정모씨는 “한국에서 크루즈는 비용과 시간 면에서 큰 맘 먹고 도전하는 여행인데 미국에서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다녀올 수 있어서 좋았다”며 “특히 미주여행사가 한국어로 친절하게 안내해줘 미국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지만 크루즈를 마음껏 즐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가자는 “과거 크루즈여행은 미국인들 사이에서도 매우 특별한 여행이었으나 최근엔 가격도 저렴해지고 선택의 기회도 많아졌다”며 “보다 전문화, 차등화된 크루즈 프로그램이 있다면 다시한번 여행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미주여행사는 2013년 5월 말 일주일간의 알래스카 크루즈 관광을 떠난다. 알래스카 크루즈는 시애틀에서 출발하는 '프린세스 로얄' 크루즈를 통해 실시된다.(문의=770-986-8055)

장대표는 “성탄절을 맞아 미주여행사 크루즈에 동행해주신 모든 고객들에게 감사 드리며 앞으로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보답하겠다”며 “내년 알래스카크루즈와 그리스-터키 등의 관광을 준비 중으로 항공권 구매, 해외 및 국내 여행 등에 대한 문의를 환영한다”고 말했다.


조숙희기자=나소 바하마 (애틀랜타 조선일보)









색다른 여행의 시작 - 크루즈 여행!

누구나 꿈꾸는 선상에서의 자유로운 시간, 미주여행사는 세계 최고의 크루즈 여행을 선보입니다.
자세한 크루즈 여행 상품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감춰진 보석, 매력적인 나라 쿠바 여행!

최근 국교 정상화가 이뤄지면서 60년만에 갈 수 있게 된 아름다운 나라 쿠바, 안전하고 건강한 쿠바 여행을 약속합니다.
쿠바 여행 상품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남부 역사의 자존심, 애틀랜타 여행!

미국 인권 운동의 본산지이자 남부의 중심, 코카콜라와 CNN의 동남부 최대 도시 애틀랜타, 제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애틀랜타 여행 상품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Get In Touch

Subscribe to our newsletter

Top